이름: 대종회
2015/2/12(목)
2015년 2월 인물동정  

 

첫 부부 총경 탄생  

 

구본숙, 김성섭 총경부부
 

구본숙(具本淑) 마포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경정)이 지난 1월 총경으로 승진했다. 구 총경은 2011년에 총경으로 승진한 김성섭(金成燮) 서울중부경찰서장의 아내로, 순경 출신으로는 처음 ‘경찰의 꽃’인 총경까지 동반승진한 부부가 됐다. 1977년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경 공채 28기로 순경에 임용된 구 총경은 경남경찰청에 근무하던 중 당시 전투경찰로 작전상황실에 근무하던 김 총경을 만났다. 고향이 충남으로 같았던 두 사람은 순경과 전경의 신분으로 만남을 이어가다 김 총경이 1979년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면서 ‘사내 커플’이 되었고 2년 뒤에는 결혼에 골인했다. 구 총경은 “앞으로 후배들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부끄럽지 않은 총경 부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총경은 1월 15일 경찰청인사에서 충북 단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으며 도원수공파 호양공계 후손이다.

 


 

대통령 표창

구자빈(具滋斌) 종인이 지역주민의 통일의지 결집과 통일준비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으로 지난 12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자빈 종인은 좌정승공파의 후손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관악구협의회 고문을 맡고 있다.

 


 

호국영웅기장증 받아

구광서(具光書) 원주 태창운수 대표이사가 국가유공자증서와 625전쟁 정전60주년 기념 호국영웅기장을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수여받았다. 구 대표이사는 낭장공파 후손으로 50년이 넘도록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운송업에 전념해 왔으며 2001년도에는 신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노동부장관상을 받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학비가 없어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있는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많은 선행을 해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구성철

구성철(具城喆, ) 진흥건업() 대표이사가 지난해 11월 열린 4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품질경영실천에 헌신하고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구 대표이사는 도원수공파 호양공계 후손으로 인천지구종회 화성(和盛, ) 회장의 차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구길자(具吉耔, ) 종인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연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길자 종인은 판안동공파 집의공계 후손으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으며 미국 전 지역에 걸쳐 연방정부, 주정부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리더쉽 향상 및 지역 간 네트워킹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설립된 프로그램인 CPM(Certified Public Manager) 과정을 졸업했고 지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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