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종회
2014/4/22(화)
2014년 4월 인물동정  

 

창원시 진해구종회장에 취임

 

 

경남종회의 총무이사를 역임한 교일(敎一) 종인이 지난 2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종회장에 취임했다.  

 


 

공학박사 학위 취득

 

 

구자춘(具滋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 2월 충남대학교에서󰡐점화 명령에 동조된 인공위성 피이로테크닉 구동기 설계 및 분석󰡑이란 논문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자춘 종인은 좌정승공파 절도사공 후손으로 포두문중원이다.

 


 

입학본부장으로 승진

 

 

구승모(具丞謨) 충남대 교수가 지난 2월 충남대 입학본부장으로 승진하였다. 구 교수는 1996년 미국 캔사스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도원수공파 충렬공계 후손으로 안양시 총무국장을 지낸 본상(本常) 종인의 2남이다.

 


 

청문감사담당관에 부임

 

구본걸(具本杰) 강원도 횡성 경찰서장이 지난 1월 경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으로 부임했다. 구 총경은 용산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1983년 간부후보 31기로 경찰에 입문하여 경기 용인서장, 서울 중부서장,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경기 만안서장, 횡성서장 등을 역임했으며 능성구씨 대학생회의 창립회원으로 초대 학생회장을 역임하였다.

 


 

'법무법인 창'으로 부임

 

구자룡(具滋龍) 변호사가 지난 2월 법무법인 창으로 소속을 옮겼다. 구 변호사는 도원수공파 전서공계 후손으로 강서구종회 원회(元會) 종인의 장남이다.(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6길 9(서초동, 동우빌딩) 2, 3, 6층 // 전화 : 02-3477-7733 / Fax : 02-3477-0088 )

 


 

행정고시(5급) 합격

 

 

구영회(具玲會) 종인이 57회 행정고시(5급) 검찰사무직에 합격했다. 영회 종인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도원수공파 호양공계 후손으로 관서(官書) 종인의 장녀이다.

 


 

'천년의 울림' 출간

 

구자청(具滋淸) 종인이 지난 8월󰡐상소문을 읽으면 조선이 보인다󰡑(펴낸곳 역사공간) 라는 책을 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천년의 울림 여강의 노래󰡑를 출간했다. 여주의 중심부를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흔히 여강(驪江)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는 여강을 노래한 주옥같은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인 자청 종인은 경기도 여주 출신으로 충렬공의 후손이며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한학자이자 전통문화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기념회 성황

 

 

허정분 시인이 시집'울음소리가 희망이다'(펴낸곳 고요아침)와 에세이'왜불러'(펴낸곳 고요아침)를 출간하고 지난 3월 2일(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W컨벤션에서 남편인 구자학(具滋鶴) 도원수공파 충렬공종중 총무이사의 고희연과 겸하여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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