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2008/8/14(목)
대종회 임시 이사회  

대종회 임시이사회

 

시제일자 변경 : 음력 3월 1일부터 3일까지

능주 주차장 확장공사를 위해 성금 모금키로

대종회 임시 이사회에서 의결

지난 7월 21일 (월) 오전 11시 대종회관 2층 회의실에서 왕회(旺會) 회장, 판용(判龍) 수석부회장, 자선(滋璿) 상임부회장과 대종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대종회 임시이사회가 개최되었다. 왕회 회장은 개회 선언에 이어 회장 인사를 통하여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능주 주차장 확장공사 건과 시제일자 조정 건에 대해서 협의하고자 함이니 임원님들께서 진지하게 임하셔서 여러 가지의 발전적인 의견을 기탄없이 개진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자선(滋璿) 상임부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안건토의에 들어가 능주의 주차장 확장공사(예산 : 약 7천만 원)를 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예산은 연말까지 시ㆍ도종회와 파종회를 통해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하여 충당하기로 의결하였으며 공사는 내년도 봄에 착공하기로 하였다. 계속해서 시제일자 조정 안건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당초 시제일자는 매년 음력 3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능주ㆍ고창ㆍ당진에서 봉행되어 오다가 시제일자가 평일인 경우 직장인들과 학생들의 참여가 어려워 이들도 보다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06년도부터 시제일자를 능주는 양력 4월 첫째 토요일로, 고창시제는 능주시제 다음날로 그리고 당진시제는 능주시제 일주일 후인 4월 둘째 토요일로 변경하여 지난해(2007년)까지 2회 시행하여 왔으나 교통문제 비용문제 등으로 인하여 부산광역시종회를 비롯한 각 시도종회에서 이를 재조정하자는 의견이 많아, 대종회에서는 지난해 봄 시제 때 능주ㆍ고창ㆍ당진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후 이사회에서 능주와 고창시제는 음력 3월 1일 하루에 다하고 당진시제는 음력 3월 2일로 변경하여 봉행하기로 의결하여 금년 봄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그러나 이 방법에도 무리수가 많았다. 특히 연로하신 종인들께서 능주시제를 마치고 고창으로 이동하여 시제 봉행 후 밤늦게 자택에 도착하는 일정이 너무 힘에 부치고 몸에도 많은 무리가 와서 몹시 피곤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교환되었으나 이사회에서는 2009년도부터 춘계향사일정을 당초 일정이었던 음력 3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능주ㆍ고창ㆍ당진에서 각각 시제를 봉행하기로 의결하였다.

 능주(시조ㆍ2세)         →   매년 음력 3월 1일 오전

 고창(3세)                 →   매년 음력 3월 2일 오전

 당진(4세ㆍ5세ㆍ6세)   →   매년 음력 3월 3일 오전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