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종회
2007/2/20(화)
대종회 신년교례회 및 송년모임  

대종회 임원 新年 交禮會

대종회는 임원들의 신년 교례회를 지난 1월 8일 오전 11시 동소문동 소재의 음식점(강릉집)에서 자경(滋暻) 총재를 비롯하여 왕회(旺會) 회장, 자선(滋璿) 상임부회장, 자신(滋信) 부산광역시종회장, 화성(和盛,書) 인천지구종회장, 교운(敎雲) 경기도종회장, 자관(滋寬) 충북도종회장, 희회(禧會) 전북도종회장, 성회(性會) 경남종회장 등 20여 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신년 교례회를 개최하였다. 임원 서로 간에 덕담을 나누면서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자경 총재는 인사말에서 새해에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형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종종 지각없는 행동으로 종회의 질서를 문란케 하고 대동보 편찬규약도 준수하려 들지 않는 사례가 있는데 이 자리에 계신 임원들은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왕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대종회를 위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새해를 맞이해서 더욱더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숭조애종으로 건배 제창을 한 다음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오찬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진 후 폐회하였다.

 

 

 

 

서울시종회 송년모임

서울특별시종회(회장 具滋水)는 지난 12월 14일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서울시종회의 고문과 회장단 그리고 이사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하여 송년회를 가졌다. 자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지난 2년 동안 서울시종회장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와 협조로 도와주시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서울시종회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 후 오늘 서로 간에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식(然植) 고문의 건배제창이 있은 후 만찬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능성친목회 신년모임

능성친목회(회장 具俊會)는 지난 1월 9일 오후 삼선교의 음식점 담터 에서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가졌다. 정기총회를 겸해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특히 70-80대 고령의 회원들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모두 참여하여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회원 간 신년인사를 나눈 후 준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많은 협조로 도와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새해에도 건강, 평안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산보고가 있은 후 회원 간 덕담을 나누면서 만찬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능성친목회는 격월로 모이며 홀수 달 9일 전후로 모임을 갖는다. (연락처 : 010-3292-7380)

 

 

 

 

동대문ㆍ중랑구종회 가족동반 송년모임

동대문중랑구종회(회장 具点書)는 지난 12월 28일 중랑구 망우동 중랑웨딩문화원에서 회원가족동반으로 60여 명이 참석하여 송년모임을 가졌다. 권서(權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종회 발전에 앞장서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단서(端書)ㆍ희서(熙書) 회원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고 이어서 만찬과 여흥의 순서로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다지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1977년 8월 서울시내에서 다섯 번째  區宗會로 창립된 동대문ㆍ중랑구종회는 매월 29일에 월례회를 갖고 있다.

(연락처 : 權書 총무 ; 010-8235-8735)

 

 

 

마포구종회 부부동반 송년모임

마포구종회(회장 具滋民)는 지난 12월 12일 저녁 명동 로얄호텔에서 회원 부부동반으로 송년모임을 가졌다. 1977년 6월 서울에서 두 번째 區宗會로 창립된 마포구종회는 조자(祖字) 항렬에서부터 교자(敎字) 항렬까지 8대가 어우러져 회원들 간의 돈독한 친밀감으로 언제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전 회장인 명서(明書)기서(箕書)ㆍ태회(泰會) 종인이 종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연락처 : 滋雨 총무 : 011-9489-4598)

 

 

 

 

도원수파 직장공계 후손 가족 송년모임

도원수파 직장공계의 22세 상현(商顯) 공의 후손들이  지난 12월 30일 둔촌동 원일 뷔페에서 가족 동반으로 70여 명이 모여 송년의 밤을 가졌다. 본하(本夏)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본목(本穆) 회장의 인사와 자현(滋鉉) 문장의 격려사에 이어 선조들에 대한 계보설명이 있은 후 만찬과 노래자랑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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