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종중사무실
2006/12/30(토)
각급종회  

 

대전충남종회 회장단회의 개최

대전충남종회(회장 具達會)는 지난 9월 29일 충남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 미로횟집에서 대전충남종회 산하 시군종회 회장, 총무를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종회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를 가졌으며 종인들간에 회합과 친목을 다지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달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서 대종회의 선조묘역 정화사업이 많은 종인들의 관심과 협조로 마무리 되었음을 알리고 성금 협찬에 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전북도종회 선조묘역 위선사업 성금 보내와

   회원들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

전북도종회(회장 禧會)는 지난 10월 임원회의에서 대종회의 위선사업인 선조묘역 석축공사와 방역 제초공사에 동참하기로 하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활동을 벌여 모은 성금 1백5십4만원을 대종회에 보내왔다. 희회(禧會) 회장을 비롯해서 자춘(滋春) 전북도종회 명예회장, 효선(孝善) 총무와 기창손문중, 전능회, 수사공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개인 명의로 모금운동에 참여하였다.(명단은 종보 5면 성금란 참조)

 

경모재 관리사 기와교체공사완료

경기도 광주시 목동 219번지에 소재한 도원수공의 재실인 경모재(敬慕齋)의 관리사 지붕기와가 빗물이 샐 정도로 너무나 낡아 지난 9월 말에 4백7십만원의 공사비를 들여 한옥기와형 이단기와로 전면교체 하여 새롭게 말끔히 단장되었다.

 

도정공 종중 정기총회

도원수파의 도정공(都正公) 종중(회장 具滋璿)은 지난 12월 3일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궁평리에 소재한 숭광재(崇光齋)에서 40여 명의 종인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자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했으며 문모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자곤 총무의 결산보고가 있은 후 가진 임원개선에서는 현임원이 전원 유임되었다.

 

 

총무이사협의회 3/4분기 간담회

  판사파 향사에 참석

총무이사협의회(회장 구비룡)는 지난 9월 21일 부산 광역시종회 주관으로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신라횟집에서 3/4분기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비룡(飛龍, 本, 서울특별시종회)ㆍ특회(特會, 부산광역시종회)ㆍ범서(範書,경기도종회)ㆍ천회(千會, 충북도종회)ㆍ효선(孝善, 전북도종회)ㆍ종도(鍾道, 경남종회)ㆍ흥서(興書, 인천지구종회)ㆍ교원(敎原, 대종회) 총무등이 참석하였으며 일회(日會) 부산광역시종회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하여 회원들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일회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곳 부산까지 찾아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각 시도종회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종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총무이사들이 각별히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가진 회의에서 오는 가을 판사파(判事派)의 향사에 참석키로 결정을 하였다. 이번모임에서 부산광역시종회는 차량과 중식을 제공하였다. 한편 동 협의회는 3/4분기 모임에서 결정한대로 11월 30일(목)에 충남 당진군 정미면 봉생리에서 봉행되는 판사공(판사파 파조)의 향사에 참석하였으며 향사 후에는 4/4분기 모임을 재실인 청모재(淸慕齋)에서 개최하였으며 2007년도 1/4분기 모임은 충북도종회 주관으로 내년 1월중에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송정 경내로 설단비와 묘비 이건

좌정승파 포두(浦頭)종중은 12세손(世孫) 휘(諱) 찬종(纘宗) 이하 3대 설단비(設壇碑)가 포두리(浦頭里) 후등산(後嶝山) 건너편 굴암산(窟岩山)에 설단(設壇)되어 있었으나 산곡(山谷)이 깊고 도로가 훼손되어 접근하기가 쉽지 않고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지난 3월 포두종중의 종인들이 논의하여 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982번지에 있는 경송정(景松亭) 경내로 이건(移建)하기로 하고 지난 10월에 이건(移建)작업을 완료하였다. 한편 16세손 죽연공(竹淵公) 휘(諱) 인걸(仁傑)공의 묘비도 함께 이건(移建)하였다.

 

통덕랑 종중 표적비 제막

도원수파 별좌공계의 소문중인 통덕랑(通德郞) 종중(회장 具相謨)은 서울 구파발(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소재)에 위치한 8만여 평의 종중부지가 북한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왕래하는 많은 등산객들에게 이곳이 구씨 종중의 소유임을 알리기 위해서 지난 9월 구가원(具家園)이라고 쓴 표적비를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 통덕랑공 휘 성문(聖問)공은 통훈대부(通訓大夫) 내자시 직장(內資寺直長)을 지낸 17세 휘 몽협(夢協)공의 손자이며 독락재(獨樂齋)공 18세 휘 시경(時經)의 아드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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