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종회
2020/10/19(월)
당진4세조 묘역 호우 피해  

 

배수로 피해

 

쓰러진 소나무

 

정리 작업

 

법당 뒤의 소나무들

 

충남 당진시 송악읍 가교리에 위치한 4세조 면성부원군 묘역에 지난 7월에 내린 폭우와 8월초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 묘역 좌우편 지역에 있는 소나무가 8그루 쓰러졌고 묘역 우측에 있는 배수로에 토사가 내려와 깊게 패어지는 훼손을 입었다. 쓰러진 소나무는 당진시에 신고하고 자국(滋國) 신암종중 회장이 8월 중순부터 수일에 걸쳐 나무를 절단하여 치우고 정리를 했다. 계속해서 8월 하순에 태풍 8호 바비와 9월초에 태풍 9호 마이삭이 발생하여 염려가 많았으나 다행스럽게도 더 이상의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법당과 재실이 가까운 뒤편 산에 있는 소나무 중 10여 그루가 쓰러질 경우 법당과 재실이 파손될 위험이 있어 이에 대해 절차와 협의를 거쳐 쓰러질 위험이 있는 소나무를 절단할 예정이다. 배수로 피해복구는 또 올지 모르는 태풍이 완전히 지나간 후에 복구공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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