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8/3(목)
<파종회 소식>  

 

문천군사파 수사공 고산종중, 영모재(永慕齋) 준공

문천군사파(文川郡事派) 수사공(水使公) 고산종중(高山宗中, 회장 具容會)은 지난 4월 29일 전북 완주군 고산면에서 전북도종회의 희회(禧會) 회장과 자춘(滋春) 명예회장, 그리고 연식ㆍ연도ㆍ연선ㆍ기회ㆍ영회ㆍ천회ㆍ자동 종인 등 후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실(齋室) 영모재(永慕齋)의 준공식을 거행하였으며 6월 30일에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한 영모재(永慕齋)는 22평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5천5백만원의 공사비가 소요되었다. 수사공(水使公) 휘 순(順)은 고산종중의 입향조이며 문천군사파의 파조인 휘 원립(爰立)의 장남으로 조선 세종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으로 황해 수영(黃海水營)의 소강진 수군절도사(所江鎭水軍節度使)를 지냈다. 공의 묘소는 전북 완주군 고산면 서봉리 소용곡 관음동 계좌(癸坐)에 배위 진주 류씨와 합봉으로 모셨으며 시제는 매년 음력 3월 13일에 봉행하고 있다.

도원수공파종회 이사회 개최

지난 5월 22일 오후 4시 대종회 회의실에서 도원수파종회의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판용(判龍, 滋) 회장과 왕회(旺會) 고문을 비롯하여 자백(滋珀)ㆍ천회(千會) 부회장, 준회(俊會) 감사, 자선(滋璿)ㆍ교운(敎雲)ㆍ본혁(本赫) 이사, 광회(光會) 총무, 순모(橓謨) 종인 등이 참석하여 정관개정 등에 대한 협의를 하였다. 판용(判龍, 滋) 회장은 궂은 날씨에 참석해 주신 이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모든 소종회는 대종회의 규칙을 따라야 하기에 우리 도원수공파종회도 이에 부응키 위해 오늘 정관을 개정코자 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므로 모두가 진지하게 임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광회(光會) 총무의 보고사항에 이어 정관개정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한 후 각 조문 및 항목별로 심도 있게 심의한 후 판용(判龍) 회장이 개정안에 대해서 이의 여부를 묻고 이의 없이 의결되었음을 선포하였다. 개정된 주요내용으로는 본회의 명칭을 능성구씨 도원수공파종회 경모회에서 능성구씨 도원수공파종회로 하고, 사무소를 대종회 사무실에서 경기도 광주시 목동 219번지에 두기로 하였으며, 직계(直系)5개 종계(宗系)의 명칭인 전서공(典書公)ㆍ충렬공(忠烈公)ㆍ도정공(都正公)ㆍ목사공(牧使公)ㆍ호양공(胡襄公)을 삽입하였으며, 감사를 1명에서 2명으로, 이사 수(理事數)를 20명 내외에서 15명으로, 회의는 임원회를 삭제하고 총회와 이사회로만 두기로 하였고 정관개정과 재산변동에 관한 사항은 이사회 재적인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기로 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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