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종회
2006/3/25(토)
인사ㆍ동정  
제목 없음

 

구본민(具本敏) 종인은 지난 2월 13일 대전지검 차장으로 부임했다. 구본민 신임 대전지검 차장검사는 도원수파 호양공 후손으로 전남 담양 출생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학과, 청주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와 인연을 맺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군법무관을 거쳐 광주지검과 부산지검 울산지청, 서울지검 동부지청에서 재직하였으며 주중국 법무협력관, 국가정보원 법률보좌관, 수원지검 형사4·5부장,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고양지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대중국통으로 알려진 구 검사는 ‘중국진출 이것만은 알고 하자' 는 경제분야 도서를 저술할 정도로 검찰 내에서 다양한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인재로 손꼽힌다.

 

구은수(具恩洙, 本) 종인은 지난 3월 5일자로 경찰청 경호과장으로 부임하였다. 은수 종인은 시랑파의 후손이다.

 

구태회(具泰會) 종인은 지난 3월 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유엔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상을 수상하였다. 태회 종인은 판안동파의 집의공 후손이다.

 

구본혁(具本赫) 종인은 지난 2월 1일 국민은행 벽제지점장으로 승진하여 부임하였다. 본혁 종인은 도원수파 충렬공 후손으로,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장을 역임하고 능성구씨 여주군종회장인 자정(滋正) 종인의 4남이다.

 

구등회(具登會) 종인은 파주중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인데 지난 12월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임원 자유 경선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등회 종인은 문천군사파의 후손으로 갑서(甲書) 종인의 장남이다.

구자빈(具滋彬) 종인은 지난 2월 21일 대전ㆍ충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선출되었다. 자빈 종인은 충남 부여 출생으로 문천군사파의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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