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종회
2006/2/21(화)
2006년도 대종회 정기이사회 개최  
2006년도 대종회 정기이사회 개최 -시제일자 변경-

2006년도 대종회 정기이사회 개최 -시제일자 변경-


     능주(시조ㆍ2세조)-----양력 4월 첫째토요일

     고창(3세조)----------양력 4월 첫째토요일다음날(일요일)

     당진(4ㆍ5ㆍ6세조)-----양력 4월 둘째토요일

 

지난 1월 23일 오전 11시 대종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자경(滋暻) 명예회장과 왕회(旺會) 회장, 판용(判龍) 수석부회장과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대종회 정기이사회가 열렸다. 왕회(旺會)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종회의 발전을 위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지난해에 우리들이 그토록 우려해오던 호주제가 폐지되고 동성동본금혼이 폐지된 민법개정안이 통과되어 5천여 년 동안 이어온 성스럽고 숭고한 미풍양속이 붕괴될 수 있는 위기와 혼란에 처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우리 능성구문은 비록 제도와 형식은 바뀌더라도 숭조애종의 정신아래 선조님들의 충효사상과 예의범절의 가르침을 본받고 자녀와 후손들에게 선조님들의 살아온 역정을 통하여 우리가 해야 할 바를 꾸준히 가르치고 후진을 양성하고 종력을 배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전통명문의 후예답게 모범문중이 되도록 합심하여 힘쓰자고 말했다. 왕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회의는 준회(俊會) 감사의 감사보고와 자선(滋璿) 상임부회장의 경과보고가 있었고 결산보고와 2006년도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안건토의에서는 지금까지 봉행해왔던 능주(시조ㆍ2세조), 고창(3세조), 당진(4ㆍ5ㆍ6세조)의 시향일자가 매년 음력 3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정되어 있어, 시향일자가 평일인 경우에는 많은 종인들이 직장출근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으나, 이제는 주5일근무제 실시로 인하여 보다 많은 종인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시향날짜를 변경하자는 의견이 있어 시향일자를 금년부터 능주(시조ㆍ2세조)는 매년 양력 4월 첫째토요일로 하고 고창(3세조)은 양력 4월 첫째토요일다음날(일요일), 그리고 당진(4ㆍ5ㆍ6세조)은 매년 양력 4월 둘째토요일로 변경하여 봉행하기로 의결하였다. 따라서 금년도의 시향일자는 능주(시조ㆍ2세조)가 양력 4월 1일(토요일), 고창(3세조)은 4월 2일(일요일), 당진(4ㆍ5ㆍ6세조)이 4월 8일(토요일)이 된다. 한편 대종회 정관 중 회원 상벌규정에 신설조항으로 “고의로 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비방(誹謗)하거나 폄훼(貶毁)하는 자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징계조처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신설키로 의결하였다. 이날 회의에 앞서 종사에 공이 많은 태회(泰會 : 대종회 이사) 본익(本益 : 관악ㆍ동작구종회 회원) 남회(南會 : 전 인천지구종회 감사) 이모(利謨 : 경기도광주시종회 회장) 자백(滋珀 : 서산ㆍ태안종회 회장) 문모(文謨 : 대종회 고문) 태서(泰書 : 대전충남종회 총무이사) 종인 등 7명에게 공로패와 부상이 수여되었고 구본윤(고려대학교 법학부 1년) 군을 비롯한 16명에게 각각 장학금 100만원씩을 수여하였다.

 

4세조면성부원군종회 정기이사회 개최

지난 1월 23일 오후 2시 대종회관 2층 회의실에서 왕회(旺會) 회장, 판용(判龍) 수석부회장과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정기이사회가 열렸다. 왕회 회장은 개회선언에 이어 인사말씀을 통해 그동안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이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새해에도 가정과 일터에 건강함과 평안함이 충만한 복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했다. 이어서 감사보고는 유인물로 대체되었으며 2005년도 결산보고와 2006년도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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