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종회
2010/12/17(금)
수령 600년 느티나무 고유제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열미리와 도원수파 충렬공종회(회장 具滋元)는 지난 10월 24일(일) 오전 실촌읍 하열미리 마을회관입구에 있는 느티나무에 대한 고유제를 지냈다. 이 느티나무는 수령 600년으로 열미리 입향조이시고 영의정을 지내신 충렬공(諱 致寬)께서 열미리 선영에 부모의 제사를 봉행한 후 심으신 유서 깊은 나무로 전해오고 있으며 광주시의 보호물 제57호로 지정된 보호수이다. 이날 고유제는 하열미리의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가 주최를 하고 충렬공 종중이 후원을 하였으며 충렬공 후손들과 열미리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의 안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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