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2009/12/18(금)
열미리 수령 600년 느티나무 고유제  

열미리 수령 600년 느티나무 고유제

 

경기도 광주시 실촌면 열미리(이장 具滋學)와 도원수파 충렬공종회(회장 具本行)는 지난 10월 18일 실촌면 하열미리 마을회관입구에 있는 느티나무에 대한 고유제를 지냈다. 이 느티나무는 수령 600년으로 광주시의 보호물 제57호로 지정된 보호수이며 열미리 입향조이시고 영의정을 지내신 충렬공(諱 致寬)께서 열미리 선영에 부모의 제사를 봉행한 후 심으신 유서 깊은 나무로 전해오고 있다. 이날 고유제는 하열미리의 개발위원회,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가 주최를 하고 충렬공 종중이 후원을 하였으며 충렬공 후손들과 열미리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의 안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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