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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구본성 (kbs699666@naver.com) (64 남 전 한남대학 주임교수)
2018/6/24(일) 22:40 (WOW64,Trident/7.0,SMJB,rv:11.0) 118.222.76.175 1512x850
우리에게 가장 어려운 일 두 가지를 든다면  

☀☀ 우리에게 가장 어려운 일 두 가지를 든다면

자기의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것과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것이다. 

클릭해주세요!!!

http://cafe.daum.net/bogoo1130/ObHs/210


첫 번째 일을 해내는 사람을 선생님!

두 번째 일을 해내는 사람을 사장님!

두 가지 다 하는 사람을 마누라! 라 생각해 본다.

 

선생님과 싸운다면 배우기 싫은 것이요,

사장님과 싸운다면 돈 벌기 싫은 것이요,

마누라와 싸우는 것은 세상 살기 싫은 것이다.

 

2018년에는 마누라(‘마주보고 누워라의 준말)

다시 생각해 보는 해가 되시길 바라며 느낀는바

있으시면 장미 한 송이 드리는 것 어떨까요?.

              2018. 6. 24.  윤숙 구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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